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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평화를, 할머니에게 명예와 인권을!!!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제주에 평화의 소녀상을 세우기 위해 제주도내 대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20105년 평화나비 콘서트 in 제주가 지난 3월 31일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사전예매를 한 티켓으로 리 배정과 함께 홍보물을 받았습니다.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과 제주 국제대학교 총학생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콘서트는

 

 

보물섬학교 7,8,9학년 아이들이 직접 만든 "할머니를 위한 노래"를 시작으로

 

 

 

길원옥, 김복동 할머니와 윤미향 정대협 상임대표가 자리를 함께해 주셨고

 

 

 

 

 

제주대 극예술연구회와 제주교대 비상나래, 청소년 연합동아리 몽락이 함께한

 "잊지 않을 수 있다면..." 공연은 모두의 눈시울을 젖게 만들었습니다.

 

 

 

살거스와 박하재홍의 공연이 끝난 후

 

 

 

내년 평화나비 공연에도 함께 하겠다는 사우스카니발의 공연

 

 

 

 

평화나비 콘서트 in 제주 서포터즈의 카드섹션을 끝으로 모든 공연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제주도내 4개학교 총학생회장과 평화나비 대표가 함께  대학생 평화선언문 낭독 후 노란종이비행기를 접어 모든 참가자가 함께 날리는 것으로 평화나비 콘서트 in 제주는 끝이 났습니다.

평화나비 콘서트는 2015년 제주를 시작으로 서울, 부산, 춘천, 울산, 김해, 충청까지 전국릴레이로 진행될 것입니다.

평화나비 콘서트가 이후에도 지속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제주여성인권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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