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평화를 만드는 제주여성인권연대 공식블로그입니다. 제주여성인권연대

카테고리

전체보기 (1066)
단체소개 (320)
활동일지 (249)
성명서 (215)
보도자료 (40)
기사로보는성문화 (181)
자료실 (14)
----부설기관---- (0)
제주여성상담소 (8)
제주현장상담센터 "해냄" (8)
여성의 쉼터 "불턱" (8)
제주여성자활지원센터 (8)
Total349,262
Today87
Yesterday79

제주지역 언론사에 보도된 기사입니다^^.

제주의 소리

www.jejusori.net/?mod=news&act=articleView&idxno=204319

헤드라인 제주

www.headlinejeju.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333992

제주투데이

www.ijeju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0848

 

뉴스제주

 

www.newsjeju.net/news/articleView.html?idxno=313586

 

Posted by 제주여성인권연대

보도자료_필리핀과_제주의_여성들,_군사주의를_말한다.hwp

필리핀과 제주의 여성들, 군사주의를 말한다

수 신

제 언론사

발 신

[필리핀과 제주의 여성들, 군사주의를 말한다] 준비팀

(문의: 제주여성인권연대 부설 제주여성자활지원센터장 고명희 010-4693-5407/

강정국제팀 최성희 010-4767-1053)

제 목

[보도자료] 필리핀과 제주의 여성들, 군사주의를 말한다.

첨 부

[웹자보] 프로그램 안내 - 필리핀과 제주의 여성들, 군사주의를 말한다.

[발제자 소개] 메르시 L. 앙헬레스/코라존 파브로스/프리실라 털리팻

복희/ 고명희

보도

요청일

2018. 5. 8(화) ~9(수)/ 총 4쪽

[보도자료] 

필리핀과 제주의 여성들, 군사주의를 말한다!

1. 사)제주여성인권연대와 제주여성인권상담소․시설협의회, 강정국제팀, 서귀포여성농민회는 한국 배움 및 연대 방문의 일환으로 4월 말 부터 5월 10일까지 한국을 방문중인 '평화를 위한 여성 협력자들 국제 위원회' 회원들 (International Council of the Peace Women Partners)과 함께 “군사주의와 여성”이라는 주제로 간담회 자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2. 5월 8일~ 10일 3일간 제주를 방문하는 필리핀 여성들은 총 3명이며 이들은 모두 평화를 위한 여성협력자들(The Peace Women Partners )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3. 이들은 8일(화) 오전 제주에 도착 후 강정마을 방문을 예정하고 있으며, 9일 간담회 이후 10일에는 제주역사기행 등 3일간의 일정으로 제주에 체류합니다.

 

4. 평화를 위한 여성협력자들(The Peace Women Partners )측은 “2005년 창설된 이후 평화 구축 및 군사 기지들 폐쇄와 비핵화를 위한 캠페인에 참여했다. 우리의 방문은 무엇보다 배움의 경험이자 아시아와 전 세계에서 평화와 공동체들 내 기지 반대라는 공유된 비전에 대한 연대의 표현이다.”라고 제주의 방문 및 제주에서 군사기지와 관련한 간담회의 취지를 밝히고 있습니다.

5. 제주와 필리핀의 여성들이 서로 만나 각자의 평화와 인권을 위한 활동을 나누고 ‘여성’의 연대의 자리에 제언론사의 관심과 취재 요청드립니다.

 

[웹자보]

[발제자 소개]

 

1. 메르시 L. 앙헬레스 - 개발, 가난 완화, 평화, 평화 구축과 갈등 해결에 있어 여성의 역활, 여성의 권리, 여성에 대한 폭력 및 여성 폭력 생존자들에 대한 윤리적 대우의 필요성 등의 주제들에 대해 필리핀 국내 및 호주, 인도, 일본, 싱가포르, 태국, 한국(제주), 중국(베이징) 등에서 열린 국제 회의에서 여러 차례 강연.

2. 코라존 파브로스- 변호사. 평화 여성 협력자들 이사이자 현재 국제 평화국 부회장. 필리핀과 국제 반핵 및 반전 운동 지도자로 인지되어 있음. 필리핀 인권 변호사

 

3. 프리실라 털리팻- 그룹내 학계 인물, 사회 복지사, 필리핀 대학 University of the Philippines 의 젠더와 개발부에서 일함. 여성에 대한 폭력, 여성 건강 및 성생활, 그리고 여타 여성주의 관심사들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 학대 생존자들을 위한 전문 상담가이다. 상담과 VAWC 에 대한 훈련을 제공한다.

 

메르시 L. 앙헬레스, 코라존 파브로스, 프리실라 털리팻은 한국 배움 및 연대 방문의 일환으로 4월 말 부터 5월 10일까지 한국을 방문중이다. 세 사람은 모두 '평화를 위한 여성 협력자들 국제 위원회' 회원들 (International Council of the Peace Women Partners) 이다.

 

4. 고명희 - 제주여성인권연대부설 제주여성자활지원센터장. 여성주의 상담활동가. 제주여성인권상담소시설협의회 대표. 여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위기지원과 생존자들의 자립과 자활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음.

 

5. 복희- 만화가이며 문화예술 기획을 한다. 강정 평화활동가로서 마가지, 강정이야기,썅년센타, 강정마을무지ㄱㅖ숨통, 강정평화합창단 활동을 한다. 2018년 1월 서귀포여성농민회 강정분회장이 되었다.

[제주방문 취지문]

 

군사 기지들은 자원, 통제, 에너지, 소통, 조직, 그리고 군사 작전 지휘. 통솔의 신경 센터들이다. 그것들은 전쟁 준비에 필수불가결하며 국제 평화와 안보를 훼손시킨다. 기지가 놓여있는 국가들은 주권과 자유가 무시됨은 물론 토지 강탈, 환경 파괴, 인권 침해같은 영향들로 고통 받는다.

 

오늘날 많은 공동체의 민중들의 저항은 장시간의 어려움과 위험한 일들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일어난다. 현재 강정마을과 같은 세계 많은 지역들의 고무적인 민중 투쟁은 민중들의 배움과 연대의 중심이다.

필리핀은 1992 필리핀 군사 기지들을 폐쇄시켰다. 그러나 3년전 정부가국방협력증진협정 Enhanced Defense Cooperation Agreement (EDCA)’ 같은 새로운 협정들에 서명한 이후 우리의 저항은 계속 진행 중이다. 국방협력증진협정은 미국과 동맹국들로 하여금 군사 하드웨어, 무기들, 그리고 공급품들을 주둔시키고 필리핀 군사 시설들을 사용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이는 필리핀에 기지를 구축하는 새로운 형식이다. 이는 오늘날 동남아와 태평양의 많은 지역들에서 미군 존재의 양상이다

 

평화를 위한 여성협력자들(The Peace Women Partners ) 2005 창설된 이후 평화 구축 군사 기지들 폐쇄와핵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했다. 우리의 방문은 무엇보다 배움의 경험이자 아시아와 세계에서 평화와 공동체들 기지 반대라는 공유된 비전에 대한 연대의 표현이다.

 

 

Posted by 제주여성인권연대

지난주 수요일 저녁 제주W스테이지에서 (사)제주여성인권연대와 제주여성인권상담소․시설협의회, 강정국제팀, 서귀포여성농민회는 한국 배움 및 연대 방문의 일환으로 4월 말 부터 5월 10일까지 한국을 방문중인 '평화를 위한 여성 협력자들 국제 위원회' 회원들 (International Council of the Peace Women Partners)과 함께 “군사주의와 여성”이라는 주제로 간담회 자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총 다섯분의 발제로 이루어졌고,필리핀 여성활동가들이 있었기 때문에 여성 통역사도 함께했고, 제주에서 활동하는 여성 두분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또한 제주여성인권연대 송영심 대표님이 사회를 맡아주셨습니다.

아래로 가면 간담회 당시의 사진이 있습니다. 같이 감상해 보아요 ^^

 

간담회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무지개 색의 천이 인상적이네요!

사진 속 필리핀 여성들 소개

(사진속 좌측 두번째부터) 코라존 파브로스 / 메르시 앙헬레스 / 프리실라 털리팻

 

제주여성인권연대 부설 여성의 쉼터'불턱' 활동가분들도 보이네요!

(사진속 좌측부터) 소장 김희경님과 임선희님입니다 ^^

이날 노래로 함께해주신 강정 활동가 '조약골'님이 마이크를 잡으셨네요 ^^

 

필리핀 여성활동가들이 준비해주신 '시' 낭독 !

역시나 통역이 함께했구요.

 

사회를 맡아주신 제주여성인권연대 송영심 대표님과 사무처 활동가 김지수님의 모습입니다.

 

'제주 여성의 삶과 저항, 역사화 현재를 말한다.' 로 발표해주신 고명희 제주여성자활지원센터장님입니다 ~~

 

필리핀 여성활동가 앙헬레스가 깜짝 선물을 주셨습니다.

예쁜 노란색의 숄더였는데요~감사한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단체사진까지 ^^

 

함께 해서 할 수 있었고, 더 기뻤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해요! ♡

 

 

 

 

 

 

 

 

 

 

 

 

 

 

 

 

 

 

 

 

 

 

 

 

 

 

 

 

 

 

 

 

 

 

 

 

 

 

 

 

Posted by 제주여성인권연대

붙임1_모집개요및신청서.hwp

 

Posted by 제주여성인권연대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

티스토리 툴바